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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umbo
아무도 삶을 다 알 수 는 없습니다.
하지만, 누구나 삶을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.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가는 것입니다. 궁극적으로, 삶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고, 좋은 물건을 만들 수 있으며,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.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 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. 사랑도 그렇습니다. 사랑이란,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.. 좋은생각. 808호.
1.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작성 _ 완료.
1) 데이터 송.수신 시간 변경(min -> avr) _ 완료. 2. 알고리즘 기획 _ 완료. 1) No reply : query_rep x3, x5, x10 _ 완료. 2) Collision : Add query_rep x3, x5, x10 _ 완료. 3. 알고리즘 비교 분석 _ 완료. 추가 계획.
다음은 기상청에서 발표한
바람을 이르는 순수한 우리말의 바람세기 13등급입니다. 고요<실바람<남실바람<산들바람<건들바람<흔들바람 <된바람<센바람<큰바람<큰센바람<노대바람<왕바람< 싹쓸바람 싹슬바람은 초속 32.7m 이상으로 육지의 모든 것을 쓸어갈 정도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랍니다. 우리 마음에도 날마다 바람이 불지요. 오늘은 어떤 바람인가요? 고요 아니면 실바람, 세바람, 싹쓸바람. 늘 마음이 고요하거나 실바람, 남실바람 정도만 불면 좋겠습니다.. <좋은생각 788호> ![]() 가슴에 늘 파도치는 사람이고 싶다. 작은 말로 사랑한다 해도 처얼썩 밀려오는 웅장한 파도소리처럼 느끼면 좋겠다. 작은 손으로 살짝 잡아도 심벌즈가 쨍하고 울리듯 뜨겁게 그 손을 잡으면 좋겠다. 먼 길을 함께 걷지 않아도 수평선에 올라선 범선의 돛대처럼 고향같은 마음이면 좋겠다. 나는 가슴이 늘 그렇게 감동하는 사람이면 좋겠다... . . . .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... 내가 생각하는 것.. 본 것.. 들은 것.. 느낀 것.. 내가 공부하는 것.. 나의 사랑 모두.. 하나 하나 채워나가고 싶다.. 차곡차곡.. - 2005.7.30. 이른새벽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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